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일단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랑구의회에 대한 광고가 이렇게 해서 광고 홍보가 될까라는 이런 근본적인 의구심이 좀 드는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보도실적과 연계를 하겠다고 하는 부분에서는 일정 부분 동의하지만, 이게 좀 의회의 노력도 분명히 있지만 의원들의 노력도 필요한 것 같아요. 의원들도 보도자료 본인들이 직접 여태까지 쓰고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 몇 건의 보도자료를 썼는데 그중 두 건만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여기 있는 신문사들도 있긴 한데, 다른 신문사에 나온 것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필요하다고 좀 생각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광고비를 책정할 때 어떤 목적이었는지 목적에 대한 의도를 우리가 명확히 갖고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되면 아까 말씀하셨던 시사경제신문사, 연합경제tv 이런 게 사전에 나오지 않을 거다, 그리고 소액이지만 결국은 300만 원이라는 돈에 대한 예산이 낭비가 된 거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잘 유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