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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6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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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에는 그런 것들이 익숙하지 않은, 또 삶이 바쁘다 보니까 그러면 주민들이 모르기 때문에 계도기간,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집행부가 그런 의지를 갖고 있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신호등 체계가 처음 도입됐을 때는 부작용도 있었겠지만 지금은 안전하게 가고 있잖아요. 의지를 가지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많은 노력들과, 그 결과치들을 갖고 오신다 그러면 저희가 전일제니 뭐 이런 얘기 안 할 거예요.

그런 의지가 안 보인다는 거죠. 지금 이거 하나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뭐 껌 같은 거 씹어도, 뱉어도 86만 원의 벌금을 매긴다 그러니까 다 안 해요.

우리 국민들까지도 그거 다 알아요, 남의 나라 사정인데. 왜 우리나라 자치구 안에서 이런 일들, 정책들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그 정책이 정말 모든 주민의 뜻에 반하지 않는데, 우리 주민들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들이 계속 몇 년째 반복돼야 하냐고요. 내가 싫어하는 거면 남도 싫은 거니까 배출하지 말라,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그 기준을 자꾸 과장님, 우리 집행부 스스로가 세워 놓고 집행부가 무너뜨린다 그러면 이거 누가 하겠습니까? 아무도 못 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잠깐 하시는 게 아니라 우리 중랑구가 존재하는 한 계속적으로 청소행정과가 존재할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그런 뜻들이, 그런 의지들이, 목적들이, 목표들이 같이 가야 할 거 아니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지금 집행부가 흔들리니까 다 이런 일들이 나타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제가 과장님 보겠어요, 과장님께서는 살펴보시겠다 그러고 어쨌든 연구하신다고 하시니까 과장님께서 얼마나 바뀌는지에 대해서도 저희들도 다 목도하고, 또 응원할 거 있으면 응원하고 협조할 거 있으면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말씀 과장님 하시고 마칠게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