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저도 말씀 중에, 저희가 관내업체, 관내업체 얘기하는데 그 큰 취지는 우리 중랑구의 경기를 살리고 중랑구 관내에서 삶을 영위하시는 분들 매출 증진을 통해서 우리 중랑구가 좀 경제의 선순환을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다는 거 저도 취지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관외업체 중에 기술적으로나 어떤 전문화된 업체가 있다 그러면 당연히 관내업체를 저희가 고집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제가 자료를, 이 부분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게 뭐냐면 제가 최근 3년간 환경공무관 작업복 구매 내역을 좀 받아봤어요. ’22년도에 피복비 총예산이 1억 1,625만 원인데 그 모든 구매를 서광어패럴이라고 광진구에 있는 회사와 했습니다.
하절기, 동절기 다요. 그리고 2023년도 피복비 총예산 1억 900만 원 전액도 서광어패럴이라는 광진구에 있는 회사와 수의로 계약했어요. 수의인지 조달인지 그거는 제가 좀 수정하고요. 2024년도 1억 1,340만 원이 편성돼 있는데 현재 하절기 피복비 4,396만 원을 같은 서광어패럴에서 구매했단 말입니다.
맞나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