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그렇게 받으면서 그 당시에 우리 처음에 지적할 때는 전기세, 물세 우리가 다 내준다고 그래서 많은 우리 위원들도 같이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다음에는 전기세도 한 50%나 부담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제가 그때 어땠냐, 그때 우리가, 제가 주로 말한 거는 아무튼 이에 대해서 뭐 과장님도 이거를 행정부에서 그냥 할 때는 그만한 특별한, 그만큼 큰 사정이 있어서 뭐 했다고 저는 이해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당연히 이번 4월 달에 계약할 때는 우리한테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다고 그걸 그때 이야기를 지금 다르게 하는 말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거는 쉽게 말해서 과장님이 그냥 임의대로 계약 다 하고 나서는 그걸 4월이 지나서 이제 와서 그냥 합리적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계약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다분히 의회를 무시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