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주덕성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자문위원회 보면 이 서면으로 하지 말라고 늘 그랬었고, 지금 서면으로 또 했어요. 늘 내가 각 부서별로 하면 서면을 대면으로 하라, 서면으로 무슨 심의냐, 그냥 한 분이 딱 사인하면 다 일괄적으로 똑같이 사인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좀 심의라는 말이 맞지 않고 이게 과연 자문받는 기구가 맞느냐, 이치에 맞느냐, 그런 뜻으로 내가 말씀을 늘 드려왔고, 그렇죠? 근데 또 서면심의를 한 거예요, 서면으로 했고.
근데 또 여기가 지금 총위원 수가 23명입니다, 자문위원회 ’23년도 2회 차 8월 28일 날 서면으로 했고 11명이에요. 그럼 또 과반수 이하 정족수도 안 됐잖아요, 23명인데 11명이 했으면. 이걸 지금 여기 회의 안건에 보면 망우역사공원에 유명인사 한용운, 국채표 묘역 정비기획안 의견 수립, 이렇게 해서 통과를 시켰기 때문에 지금 33쪽에 1억 2,500만 원이라는 구비를 들여서 추모 공간하고 설치를 하신 거 아니에요, 네?
그런데 이게 지금 정족수도 안 되고 미달된 상태에서 이렇게 막 통과시키고 사업을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