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저는 모다이노칩 건물에 대해서 질의를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원지구 자족시설용지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견기업을 유치한다, 이런 목적으로 모다이노칩이 들어왔는데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공사가 계속 늦어지고 있어요.
여러 상황들은 알고 있는데 바로 옆에 미디어센터나 놀이터도 개관이 되었고 그 부지가 계속 비어있는 상태로 보여지는 부분들이 우리 중랑구 경제 기반에 사실은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거기에 늦어지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오늘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아니고요. 제가 보니까 내용이 중랑구의 지역특화 사업인 패션봉제산업을 이어주는 네트워크를 거점으로, 이런 내용들이 멋있게 걸려 있었어요. 저는 그걸 보고 기대가 커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니까 패션분야 청년창업자를 위한 공유공간 조성과 모다아울렛의 유통판매망을 조성한다, 청년창업자들을 위한 일과 주거, 여가와 문화를 한곳에서 누리는 삶의 공간을 조성한다, 이런 어떻게 보면 중랑구청에서 걸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걸려 있어요. 그런데 사기업인 모다이노칩에서 그런 내용을 공표를 한 건지 아니면 중랑구청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그런 내용을 한 건지 청년일자리와 이런 부분과 연계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