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절차의 문제가 아니고요. 우선 이런 논의가 되는지에 대해서 그것이 저는 궁금한 거예요. 우리 의원님들이 하시기 전에 어쨌든 현장을 늘 접하고 계신 게 집행부 아니겠습니까?
집행부에서 정말 어떤 논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말 늘 궁금한 거예요. 아니, 조례를 근거로 예산도 편성되고 그 모든 업무를 해야 하는 마당에, 특히 위ㆍ수탁 관련한 그 기간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2023년도 5월에 지금 서울시 지침이 내려왔다고 하면 그동안 어떤 과정들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과정들이 없잖아요.
그건 뭐 나 몰라라 하고 지금 닥치면 다 일하는 거예요? 그것도 제가 볼 때는 지금 우리 이윤재 의원님께서 안 하셨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이번에 또 놓쳤을 것 같다는, 이거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대체 무슨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저는 늘 이번에 계속, 저번 회기부터 해서 지금 제가 계속 같은 얘기로 질타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정말 집행부는 각성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