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공공위탁 교육이 27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면?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하반기에는 그때 의총에서 말씀 나눈 것처럼 민간과 공공위탁의 구분 없이 금액을 한정 짓지 말고, 지금 타구 같은 경우에는 민간이나 공공 똑같이 100만 원, 150만 원 이렇게 한도로 교육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때 자료를 조사한 결과,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사실 공공위탁도 금액이 많은 경우에는 의원들 간에, 사실 개인 일정으로 또 못 가는 경우도 왕왕 있잖아요?
그래서 1박 2일이든 3박 4일이든 이렇게 교육을 가는 게 아니라 하루도 이렇게 통근으로 가는 경우 있잖아요? 통근으로 해서 이틀이든 3일이든 교육을 갈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교육을 서로 이렇게, 교차해서 교육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제가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도 다른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을 다님으로써 교육을 못 받는 경우에는 통근으로 할 수 있도록, 금액을 한정 짓지 말자고 그렇게 말씀드린 부분이거든요. 이해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