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저는 조금 약간 의아한 부분이 이런 부분인 건데요, 우리가 한 명의 인원을 늘려달라는 요구를 했었고 그래서 또 우리 행지과에서 이렇게 한 명을 주신 거에는 감사한데 근데 우리 매니저 제도가 있었으면 오히려 더 청년정책에 집중할 수 있는 하나의 전문인력이잖아요. 더 쓸 수 있는데 예산이 남아가면서까지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그런 우려가 드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작년부터 계속 청년위원 여기 세 명이 있지만 계속 청년 정책에 대한 중요성이나 아니면 필요성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면서 그래서 인력 충원에 대한 얘기도 한 거였고 그리고 자체적인 뭔가 청년사업을 만들어달라, 그러면 저희가 지원해 드리겠다.
뭐 예산도 올려주시면 저희가 다른 위원님들 설득해서 하겠다고 얘기했었는데 결국은 이렇게 하면 청년정책 매니저라고 하는 정책에 대한 그런 전문성을 갖고 있는 인력을 하나 포기한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5개월 동안 이 사람들, 이분께서 뭐 예를 들어서 2~3개 정도의 정말 우리 지역에 맞는 우리 지역 청년을 위한 정책들을 생산을 해냈다고 하면 그 정도로도 충분한 역할을 하는 건데 우리가 직원 한 명을 더 뽑았다고 해서 전문인력을 없앤다? 이거는 약간 동의가 안 되는 부분인 거거든요.
어쨌든 이건 올해 예산은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