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그런데 과장님 말씀은 계속 혼자의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말씀드린 내용은 봉제인의 말씀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분들의 목소리를. 그런데 지금 계속 일방통행으로 자꾸 말씀하시니까, 우리 지원팀장님이랑 우리 과장님이 계신데 이 부분을 지양해서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보면 이사할 때 집을 마련하면 그 안에 냉장고, TV, 여러 가지를 계획하면서 들여놓잖아요.
그런데 그 부분이 ‘스마트지원센터가 생기면 그때 하겠습니다.’ 가 아니라, 그때는 늦죠. 지금부터 하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봉제인 분들은 힘들어서 정말 하루하루가 피가 마른다고 합니다.
일이 없고, 그리고 정말 장인분들은 연세가 드셔서 계속 힘든 과정을 겪고 계세요. 이런 부분을 조금 공용 장비 운영 부분에서도 투명하게, 어느 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뭐 몇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신청을 하면 대기하다가 나중에 보면 ‘지금 시간이 안 돼서 못 합니다.’ 라는 의견을 들었어요.
그래서 도대체 이거를 투명성 있게 하고 계시는지 다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신청을 하면 어느 정도의 이런 팝업을 띄워서 1번이다, 2번이다, 3번이다, 이렇게 눈에 들어오게 하면 ‘내가 다음번에 신청을 하면 내가 할 수 있겠지.’ 라고 하는데 그런 보여지는 게 없기 때문에 봉제인 분들이 과연 공용장비도 투명성 있게 하고 있는지 다시 물어보시더라고요. 지금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