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네, 맞다고 보는데 사실은 현장의 목소리는 저희가 여러 토론회도 하고 지금 우리 이윤재 위원님하고 최경보 부의장님, 저, 김미애 위원님 이렇게 해서 네 분이 지금 연구 단체를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 개개인별로 토론회를 거쳐서 말씀한 내용을 취합하면 한 업체가 운영해서 그 부분의 이익을 취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 중랑구에 패션봉제업이 거의 80% 이상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분들이 같이 이용을 한다 그러면 어느 정도 관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100% 지원하라는 게 아니라 그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관리자를 뒀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이분이 내 봉제 일도 해야 되는데 없을 때도 있고 있을 때도 있겠지만 항상 눈을 두고 홈페이지 계속 관리할 수가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하셔요.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패션봉제팀이 있으니 이런 부분을 팀을 하나 둬서 관리자를 두면 좋겠다 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으시거든요.
그래야 봉제하시는 소상공인분들이 봉제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25개 자치구 중에 스마트봉제지원센터가 있는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몇 곳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