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어쨌든 아까 우리 이윤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홍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 때는 크게 세 가지를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는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접근성이 필요할 것이고 그리고 가독성, 어떻게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런 거를 만들어 주셔야 하겠고, 그리고 마지막이 이걸 위해서 어떤 홍보를 할 것인가, 저는 이 세 가지가 좀 홈페이지 만들 때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그래서 예전에는 좀 기반이 PC 기반이었다면 지금은 모바일 기반으로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쪽으로 좀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거 하나,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안의 콘텐츠 중 지금 말씀하시는 사업들이 좀 정리된 내용이 있으면 하나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리고 제안을 오히려 하나 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 중 네트워크라는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 여기 뒤에 계신 젊은 직원분들은 많이 아시겠지만 당근 같은 데 보면 동네 소모임들이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어떠한 특정 봉사단체가 들어가는 것도 좋지만 오히려 콘텐츠 하나, 예를 들면 ‘우리 중랑천에서 플로깅을 한 번 하자고 해서 띄워서 파티원을 모집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자발적인 참여와 플로깅을 하면서 뛰는 것들도 있잖아요. 뛰면서 같이 쓰레기 줍는 이런 프로그램들 많은데 그런 것들도, 한번 자발적인 유도를 하는 그런 콘텐츠도 있으면 좋겠다, 이거는 좀 제안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