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원장 의원 발언
최명숙 건의사항은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선생님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곳이 돼야 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들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 영아반과 유아반 교사들의 지원율이 달라요.
영아반은 80%를 지원해주는 데 반해서 유아반 선생님은 30%밖에 지원이 안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면 아이들 숫자는 적으면서 선생님들은 온 정성을 다해서 쏟고 있는데, 사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비로 나가야 될 부분이 많다 보니까 조금 부담을 느끼고 있는 선생님들도 계시고. 그런 것에 부담을 주는 것은 아닌데 아이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스스로 힘이 빠지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또 오랜 경력이 있는 선생님들이나 훌륭한 선생님들을 저희들이 호봉에 상관없이 쓸 수 있도록 그런 지원율을 높여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