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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27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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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박열완 위원입니다. 제가 도봉구청으로부터 안내문자를 받아요.

거기에 제 번호가 어떻게 입력이 됐는지 몰라도 재난, 안전 같은 경우 따박따박 오더라고요. 물론 우리 중랑구청도 오죠. 저희같이 정신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그런 문자들이 참 유익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 지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구나.’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고 해서 유익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안전이라는 것은 정말 지나치게 강조해도 모자란 것이 안전이기 때문에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됩니다. 다만 저같이 도봉구청에 굳이 문자를 받을 일은 없는데 반대로 중랑구청에서도 우리 관내 주민이 아닌 분들에게 문자가, 왜냐하면 문자 건당 결국은 금액이니까 가는 건 아닌지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도 이상기후라든가 재난, 안전, 여러 가지 주민들에게 알려야 할 메시지들을 하는 데 있어서 부족이 예상돼서 이렇게 올렸는데 저는 이런 부분은 이제는 이번에 이상열대야도 너무 길었잖아요?

이거 누가 예측할 수 있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알려드리고 반대로 겨울에도 또 이상기후 때문에 우리가 예상치 못한 일들이 참 많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잘 대비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대비하기 위해서 이번에 추경을 올리신 거죠,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