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그곳에 또 여러 곳 수영장 그다음에 대관 임대시설, 주차시설까지 해서 여러 곳을 우리 직원분들이 지금 정말 열심히 일하고 계셔서 이렇게 등급이 가등급 나온 것 같습니다. 또 이렇게 겸손하게 의회에 말씀을 잘 해 주셔서 저희 의원님들께서 아주 칭찬들도 많이 하시는데요,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코로나 때 한번 가등급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가등급을 이렇게 잘 받으셔서 정말 축하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오후에는 또 시상식을 가신다고 하셔서 저희 위원님들 대신해서 너무너무 축하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이번 여름이 되게 폭염이었습니다. 엄청 무더위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존경하는 김민주 위원님이 서명균 주임과 강민창 직원이 너무 열심히 일했다라는 지역주민분들의 말씀도 들으신 것 같아요.
모두가 다 노력하셔서 워터파크면 워터파크, 체육시설이면 시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분들이 가시면 너무너무 친절하다, 그리고 거기 옆에 카페 같은 데 가셔도 직원분들이 너무 잘해 주신다라는 의견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이 한분 한분이 다 열심히 해 주신 성과인 것 같습니다. 너무 잘하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경영우수평가가 가등급 나오실 수 있도록 더욱더 힘써주시길 바라고요.
오늘 이렇게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셨는데 답변을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