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권역을 좀 나눠서 봄에는 예쁜 곳이 어디고,, 여름에는 예쁜 곳이 어디고 이렇게 우리가 가이드맵에도 충분히 넣을 수가 있고 하면 많은 분들이 더 많이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체크해 주시고요. 두 가지만 좀 더 여쭤볼 건데 이거는 예산 문제는 아닌데 일단은 첫 번째는 제설 관련된 예산을 지금 직전에 계신 과장님께서 잘 만들어주시긴 했어요.
그런데 저는 좀 이번에 아쉬운 게 지금 올해 여름 보면 작년에 비해서도 훨씬 더 많은 양의 비가 왔었고, 그러니까 기후 위기 시대가 되면서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날씨들이 지금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겨울에 제설에 대한 비용이 좀 더 우리가 사전에 좀 확보할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더라고요. 눈이 물론 지금처럼 예상,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여름에 이렇게 더웠는데 겨울도 좀 따뜻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긴 한데 오히려 더 폭설이 내릴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는 좀 그런 우려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있었던 제설 비용이 이제 거기가 제설 용역을 주는 비용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 빈 곳들은 우리 직원들이 직접 가서 다 쓴다라고 제가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