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저도 지금 다른 연구모임을 하고 있는데 거기서 보면 각 구별로, 혹은 시별로 다 재활용품의 구분 안내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것은 가능하다, 어떤 것은 불가능하다, 이건 일반폐기물로 버려야 된다, 이런 구분들이 뭔가 명확하게 내려온 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환경부 자체에서 내려온 것도 굉장히 모호하게 되어 있는데 아마 자치구에서는 조금 더 디테일하게 구분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 것들이 각 자치구마다 기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궁금했던 게 우리 구민들한테 이거에 대해서 좀 잘하고 있나 해서, 혹시 있으면 좀 자료를 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까 우리가 한 8% 정도 자원재활용이 되고 있더라고요. 우리 대한민국 전반적인 평균치가 지금 8%라고 데이터에 나와 있는데 우리 구가 몇 프로가 되는지 저는 궁금하긴 한데 아마 그게 데이터로 잡히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그렇다면 우리 구가 뭔가 조금 더 앞으로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내용은 없다고 하시니까 그냥 자료 안 주셔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