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지금 저도 그렇게 똑같이 민원인들한테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일자별로 체크해서 신고 날짜, 현장사진까지 저한테 다 보내고 있어요. 근데 우리가 행정적인 인력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그걸 계속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는 힘들다 하지만 주민들은 또 주민 나름대로 계속 민원을 넣고 있어요. 그리고 현장 자체가 10여 년 이상 거의 사유지화 돼서 사용했던 부분을 어렵게 찾아온 거잖아요. 근데 그게 또다시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모습에 주민들이 지금 민원을 많이 넣고 있으니까 좀 현명하게 그리고 IoT를 이용해서 그걸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왔을 때 현실과 다른 거에 대해서 불만이 생기고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니 그 부분 같은 경우는 신속하게 바로잡아 주실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