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네, 박열완 위원님 답변 잘 들었고요. 우리 또 많은 위원님들이 이렇게 걱정하시고 질의도 해 주셨는데요, 지금 영유아뿐만이 아니라 학생들이 안전한 밥상을 접해야 된다라는 거는 학부모님들이 정말 많은 분들이 말씀하세요. 그래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에 김이라든가 해조류 그다음에 생선까지 이런 부분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 이 조례로 인해서 좀 더욱더 안전한 아이들의 먹거리가 조성될 거라 믿고요.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랑구의회 회의 규칙 제47조에 의하면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조례안은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집행부를 대표하는 행정국장님은 의견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