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양천구뿐만 아니라 매년 전국적으로 인명사고가 불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질의를 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분들이 수상인명구조원에 대한 정확한 자격증을 가지고 계셔야지만 불시에 어떤 사고가 일어났을 때 신속하게 조치를 해서 회원분의 생명을 지킬 수 있고 이 회원분의 생명을 지켜야지만 센터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본부장님, 이사장님 모든 분들의 안전도 보장을 받는 거고.
왜 그러냐면 누가 ‘내가 사고 날 겁니다, 나 이제 심장 멎을 겁니다.’ 이렇게 하고 운동을 하진 않습니다. 불시에 일어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더 세밀하게 살피셔서 그분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한 달에 한 번이라든지 꼭 필히 점검을 하시고 그리고 수영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좀 더 철저히 해 주시는 게 우리 공단 직원분들 이하 모든 분들이 같이 근무를 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