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미리 협의를 좀 하셔가지고 어떤 문제가 안 생기도록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계단 있죠, 그거를 예전부터 키높이를 하려고 했는데 바로 옆 약국에서 반대를 많이 해서 못했어요. 그런 부분을 설득해서, 거기에서 1년에 몇 번씩 낙상, 겨울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많이 나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해가지고 특화거리를 만들 때 외부인들이 봐도 진짜 특화거리처럼 보여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4년 동안 계단 공사를 몇 차례 했어요. 그런데 공사를 할 때마다 주민들이 ‘어떤 변화도 없는데 이렇게 공사를 계속 하냐’ 이런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이래저래 예산을 써서 민원인들한테 그런 홍보를 하려면 지붕을 덮어서 모양새 있게, 옛날에 한 번 추진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옆에서 반대를 해서 못한 거거든요. 그것도 한 번 연구를 해보시고 그쪽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었지만 부실이 벌써 나와요?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용왕산 쪽으로 양화초 하고 도로에 벌써 흔들리는 게 좀 있고 그래서 이런 공사를 할 때 주민들이 볼 때 예산을 들여서 확실하게 했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하는데 ‘이거 봐라’ 하는 얘기들을 벌써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검토해서 불량 된 데는 빨리 교체를 해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