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면목7동 복합청사 지금 현재 훌륭하게 건립해서 성황리에 개청식까지 잘 진행되었던 점 또 우리 국장님, 과장님 관계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청사 신축 개청식에 갈 때마다 안타까움이 늘 앞섰는데 이번에 7동 청사만큼은 진짜 대만족을 했었거든요, 사실.
아마 과장님도 똑같이 느끼셨을 거예요. 물론 공간이 작아서 강당이 좁게 나오면 어쩔 수 없지만 이왕 신축하는 거 정말 꼼꼼히 따져서 잘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이렇게 앞으로 지어질 청사가 많잖아요, 또 면목2동도 그렇고. 그런 부분도 늘 과에서 신경 써주신 만큼인 것 같아요, 신축 건물은.
제일 안타까운 건 동청사 나갔을 때 왜 상봉2동 청사, 지하가 다 곰팡이 나서 냄새가 나서 운동을 할 수가 없어요, 쾌적하게 운동을 해야 되는데 냄새가 곰팡이가 너무 많이 들었더라고요. 제일 그래도 ’20년도 그때쯤, 상봉2동 청사, 주택 안에 들어있던 거기. 거기가 ’20년도 정도에 개정식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곰팡이가 슬어서 앞으로 이렇게 새로 건립되는 부분 진짜 과에서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고 지금 대만족을 하고 있어요, 저희 7동 청사는.
내부도 그렇게 예쁘게 이렇게 신경 써서 해 주셨고 강당에 베란다까지 있어서 행사하기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 부분도 어쩜 이렇게 깊이 생각을 했는지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 국장님 고생 많이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신축청사 꼭 신경 써주세요.
우리 100년 건물인데 그 지역에 그 의원이 욕 먹게 돼 있잖아요. 꼬리표 달고 다녀요, 그 의원 때 지은 건물은. 그래서 그 부분 조금 과에서 신경 쓰신 만큼 잘 건립이 되는 것 같아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