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네, 식사는 아니라도 그분들이 일선 상에서 일을 하시고 오셔서, 그래도 우리 중랑구의 각 동에 책임을 지고 일을 해 주시는 우리 주민분들이 대표가 되셔서 내 동에 뭐가 필요한지 안건과 의제를 발굴해서 하시는 제일 중요한 주민자치 위원님들이신데 이분들이 교육받으실 때 사실은 너무 어지럽고, 피곤하고 이러실 거예요. 저희도 하물며 1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그런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살뜰하게 좀 챙겨야 되는 부분 아닌지.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교육 여건을 갖추어주는지 그 환경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구청장님께서 40만이 40만을 돕는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한 부분에 주민자치회 위원님들이 계십니다. 이 부분이 또 잘 마련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 말씀 잘 전달하셔서 발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은 토론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