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은경 의원 발언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예산 편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좀 전에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옹달샘 사업이 기금에 지금 2억 5,000만 원 정도로 예산 올리셨는데요.
지금 재난관리기금에 따라서 이 기금은 보통 재난예방 활동이나 재난 발생할 때 응급으로 복구하는 그런 재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에 사용돼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논의는 8대 때부터 계속됐던 걸로 알고 있고요. 본 위원은 이게 지금 옹달샘 사업이 폭염 대비라는 측면에서는 재난예방의 일환으로는 볼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단순히 생수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재난관리기금의 이런 주요 목적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그 점 참조하시고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폭염 대비를 위해서 생수 제공 말고도 우리 과에서 그늘막 설치하시고 또 쿨링포그도 운영하시고, 무더위 쉼터도 운영하시잖아요. 이렇게 다양한 대체 방안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 사업을 계속 운영하는 의도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저번 임시회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올해? 전년도 대비해서 받았을 때 본 위원이 회의 때 누차 강조를 했습니다. 그냥 일반 단순 빈도 조사만 하지 말고 좀 교차분석 같은 것 해서, 이 사업 계속 운영하기 위해서 발전된 방향으로 지금 가야 하는 거잖아요.
매번 똑같은 설문조사만 하고 통계도 똑같이 빈도 조사만 하고 있어요. 좀 어떻게, 본 위원이 제안한 대로 지금 통계를 다시 돌리든가 이렇게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