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입주자대표 선거 이후에 한 달 이내에 조용해졌기는 했지만 그 무렵에는 굉장히 주민들 간에 갈등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원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자체의 관리규약을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깊이 있게 논의가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지만 선거를 하다가 어떤 문제가 발생을 했을 때 그때서야 우리는 이게 안 들어가 있네.
대부분 지금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안 들어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취합해서 우리가 공지를 해서, 민원이 저한테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아마 부서에도 민원이 많이 들어올 거예요. 선거가 끝나고 나거나 그러면 표준관리규약을 바탕으로 해서 들어가 있지 않은 그런 관리규약에 조금 포함을 시켜서 하다보면 주민들 간에 갈등이 좀 없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매년 우리가 들여다보나요, 아니면 어떻게 하는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