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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273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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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하고 저하고 의견을 작년도 그런 이야기를 똑같이 했지만, 사실 그렇게 우리가 의회에서 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으면, 최소한 저희 말도 이렇게 좀 인정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이거를 자꾸 아까부터 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코로나 때문에 돈을 그냥 준 거 아닙니까, 그거 내가 사업을 보니까 사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사업이잖아요! 아니, 그 돈 받아서 애들 선물 주고, 도마 만들고, 뭐 만들고, 그게 말이 됩니까, 경비에서 받아서!

그렇게 질타를 한 2년, 3년 계속했으면, 이런 예산만큼은 어느 정도 삭감을 하고, 삭감하든가 완전히 없애든지 하고 다른 교육경비나 이런 걸 이야기 한다면 저는 어느 정도 일맥, 동의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지금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중랑구가 최고 학력이 못 따라가는 게 먹고 살기 힘들어서 타 구보다 조금, 부모들이 일터로 많이 나가니까 거기에 대한 어린애들이, 소외받는 애들이 학교 공부에서 뒤처지고 못 따라가는 어린 그런 애들을 좀 이렇게 같이, 대학생들이랑 해서 지원을 해서 좀 할 수 있게 하자라고 해서 그런 돈을 좀 많이 쓰라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때도, 20억 작년에 증액할 때도 제발 그런 애들 좀 구제하자는 취지에서 돈을 많이 쓰라고 했는데 거기에 돈을 쓰지 않아요.

지금 그쪽에 있는 돈보다 학부모운영회 돈이 사실 더 많이 지출하고 있는 거잖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