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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273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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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시에서 축제예산을 지원받아오면 좀 더 포괄적으로 범위를 넓혀서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여기 사업목적을 보시면, 사업 내용을 보시면 메인 프로그램이 ‘강소천 동요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중랑구민이, 더군다나 장미축제는 제가 이해를 해요, 증액한 것을. 왜냐, 서울시 축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범위가 넓은 만큼 예산 범위가 넓게 증액을 한 것은 이해를 하는데, 지금 폭포예술제도 중랑구민을 위한 행사잖아요?

그런데 지금 ‘문화N중랑’이나, 또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 지금 이 행사도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모두 다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다 삭감을 했어요. 많지는 않아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삭감들을 다 해버렸다고요. 그러면 전체 구민이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이런 행사들을 다 삭감을 하고 문화N중랑 이런 부분은, 지금 거의 똑같아요, 예산이.

축제예산하고 중랑구민을 위한 행사하고 예산이 다 똑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편성 가능할 수 있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