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위원 네, 창업마케팅 지원 사업이나 요리 레시피 강의 뭐 이런 부분들은 있는 걸로 아는데 저는 좀 더 현실적인 예를 들면 우리가 전통시장이 많이 있어요. 근데 그분들이 요구를 하기 어려워요, 생계에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러면 당장 미디어센터에서는 사실 지금 생긴 지 저희가 얼마 되지 않았고 해서 어려운 부분이라는 건 아는데 다른 과하고 협업을 해서 미디어센터에서 같이 나가서 그분들을 위한 영상 촬영을 해서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더 연구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전에 그런 제안을 한 번 드린 적이 있어요, 저희가 회의 때 그랬는데.
이제는 미디어센터가 학생들 위주로 지역사회 지역에 있는 주민들 위주로가 아니라 좀 더 광범위하게 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 준비를 해야 될 시기가 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먼저 체크하고 미디어센터에서 그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라는 접근, 그런 부분을 모색해 보면 좋겠다, 그래서 라이브커머스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좀 계획을 세워줬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부탁인 거 압니다.
저는 10분 발언이 있어서 추가발언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