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네, 박열완 위원입니다. 먼저 같은 지역구인 주덕성 의원님께서 조례안을 발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도 잘하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 역시도 8대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취지로 집행부와 당시 얘기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주덕성 의원님께서 아주 끈기 있게 또 소신을 갖고 진행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그 지역에 대해서 저도 잘 알기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먼저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릴게요. 좀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 행정적인 홍보라고 표현하셨는데 이게 제가 알기로 도시의 지명이 하나 바뀌어도 국가 전체의 지도가 바뀌기 때문에 행정적인 부분에 시간이 엄청나게 걸리고 또 그거에 따른 여러 가지 안내라든가 표지판 여러 가지가 바뀌기 때문에 사실 재정적인 소요도 굉장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 사례를 여기에 적용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주민의 여러 가지 주소가 바뀌는 부분 때문에라도 행정적인 절차가 분명히 필요할 것 같아요. 이관이라든가 또 받아주시는 데서 등록하고 그것이 시로, 국가로 여러 가지 행정 절차가 분명히 예상이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리는지 제가 묻고 싶습니다. 홍보는 사실, 우리가 홍보라 하면 주민들한테 ‘여기 바뀌었습니다.
당신들이 사시는 곳이 7동이었다가 이제 3·8동으로 바뀌었습니다.’는 홍보고 그 홍보야 진짜 주덕성 의원님 말씀대로 발로 뛰면 30분 만에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여쭙고 싶은 포인트는 행정적인 절차들이에요. 그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말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