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마 그게 ’24년도에는 선거가 있어서 좀 그랬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의회는 선거와 무관하잖아요, 지방선거를 제외하고는? 그래서 많은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게 뭐가 있냐면 대학에 기업들이 리크루팅(recruiting)을 하러 오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로 우리가 좀 가서 설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전에 계셨던 사무국장님께서 시도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결과에 대해서 들은 거는 없어서. 우리가 그런 것도 방안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월이 되면 어쨌든 학생회장들이 다 뽑히잖아요?
아니구나, 웬만한 학교는 학생회장들이 작년 말에 다 뽑혔죠,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고2 때 뽑으니까. 그러면 이런 학생회를 대상으로 설명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학부모단체들도 있으니까 교육지원과에 좀 얘기해서 학부모 간담회를 할 때 좀 이런 거를 얘기하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여기 있는 딩가동이나 이런 단체들이 많기는 한데 다시 한번, 어쨌든 계속 매년 사람들이 바뀌니까 여기에도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의견을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