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3,000개 이상이 되는데 혹시라도 홍보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떻게 되면 될 수 있는지 이런 구축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주셨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우리 알아야 또 구매도 하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예를 들면 장애인분들이 휠체어 타실 때 뒤에다가 이제 뒤에 백을, 가방을 만드는 그런 업체도 계시고 그런데 저희는 잘 몰라서 이용을 못 했었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있고.
옷이 정말 예쁘게 만들어지는데 웹으로만 나가지 저희 중랑구에서는 실질적으로 구매를 못 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홍보할 수 있게 홍보 사이트를 좀 구축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해서 넣어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거의 지금 10인 미만인 경우에는 그 봉제인들을 위해서 지금 뭐죠, 봉투를 지급해 주시잖아요?
지금 6페이지에 보시면 봉제업 소상공인 폐원단 처리 지원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현재 사업장을 하시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에 있는 분들이 말씀하세요. 첫 번째가 문제가 절차가 너무 복잡하다, 간단하게 해 주시면 좋은데 ‘너무 절차가 복잡해서 기다리는 내가 그냥 사고 말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너무 이거는 정말 마음 아파서 말씀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과 그 두 명이 일을 하시는데 차량도 없는데 이거를 어떻게 가지고 집하장까지 가냐, 이런 말씀들을 하셨는데 이 부분을 사실은 이게 금액이 1억 원이지만 사실은 1개 업체당 50장이 지급이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