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안녕하세요?
국장님. 홍보비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저는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어가지고요. 홍보비 물론 필요하고 당연히 필요하다면 증액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홍보물 나온 영상에 대해서 저희 의원님들 모두가 비판적인 시각을 많이 갖고 계신데 직원 분들도 그렇게 만족은 못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사실 영상의 시각적인 퀄리티, 효과적인 퀄리티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용이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기획적인 부분에서 굉장히 많이 미흡하고 의회의 홍보목적을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면 얼마든지 증액을 해도 괜찮은 거 아니겠어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조금 더 신경을 쓰면 얼마든지 증액 동의를 다들 하면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책상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책상 같은 경우는 아직 내구연한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해요.
이게 다 됐다, 쓰지 못해서 피치 못하게 바꿔야 된다. 아직 이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지난번에 제가 없을 때이기는 하지만 8대 때였나, 저희가 소파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한번 물품들을 변경을 하고 나면 그게 따로 활용이 되는 게 아니라 폐기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자원 재활용 면에서도 조금 문제가 있으니까 책상 바꾸는 거는 한 번 더 재고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