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예산이 줄어서 행사가 많이 미흡했다고 봐요, ’24년도 행사는 특히. 아시죠, 왜 그랬는지는 제가 말씀드려서? 그래서 자꾸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는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예년의 행사보다는 지금 많이 축소가 되어 있어요.
예전에는 찾아오는 방문 수도 거의 광장이 꽉 찰 정도로 많이 오셨거든요. 근데 지금은 많이 축소가 되어서 지금부터라도 좀 더 신경 쓰셔서 확대해서 행사할 수 있도록, 그 무대 설치비 부분은 본 위원의 생각으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검토해 보시고요. 그 예산 삭감으로 인해서 저는 많이 마음이 아팠어요, 사실은.
많든 적든 간에 400만 원이라는 그 예산, 굳이 그렇게까지 행사를, 비교는 안 하지만 장미축제는 하루를 늘려서 1억 8,000만 원이 증액이 된 과정하고 똑같은 주민 행사를 400만 원 예산으로 마음을, 행사를 치른다는 게 그 과정이 약간의 형평성을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이죠, 무슨 뜻인지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