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광성 의원 발언
위원 10년 정도 됐고 조금의 누수로 인해서 얼룩이 졌습니다. 저는 제 집 17년 됐는데 아직 도배 안 했습니다. 왜, 쓸 만하기 때문에.
쓸 만한 겁니다. 그리고 그 정도의 누수로 해서 얼룩진 부분은 우리가 그냥 보통 언어로 땜빵해서 쓰면 됩니다. 그런 부분은 엘리베이터처럼 사고가 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그리고 1,900만 원이면 이 금액이 어떻게 보면 큰 금액입니다. 보통 우리 시민들이 은행 가서 1,000만 원 대출 받으려면 서류가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어려운 분들한테는 1,000만 원이 굉장히 큰돈이고.
근데 1,900만 원을 누수로 인해서 얼룩진 부분을, 땜빵으로 맞출 수 있는 부분. 우리가 이 돈을 아껴서 어느 부분에 잘 써야 되는지.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 부분은 생각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여기에 올라온 부분이 노후화된 의원실 책상 교체비 2,700만 원. 제 책상 괜찮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