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취지는 그렇죠, 더 많은 분들이 와서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서 무료 개방하는 건데요. 결국은 수영을 좀 할 줄 아는 사람 외에는 그리고 그분들도 다른 일정을 제치고 거기에 갈 만한 동기 부여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잖아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오실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건데, 단지 개방만 한다고 해서 그분들이 오실까.
특히 보훈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연세들이 꽤 많이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쉽게 가실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장애인의 날, 가정의 달, 아마 가정의 달에 이용자가 많은 것은 부모님들이 같이 하기 때문에, 또 아이들이 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도 이용자가 많지만, 그 외에는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가 아마도 그런 이유도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요. 기왕 좋은 취지로 하신다 그러면 더 많은 분들이 고민 없이 더 오실 수 있는 동기 부여가 프로그램으로 승화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