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유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우려되는 게 지금 1, 2, 3층 만들어 놨을 때 2층 같은 경우 코딩, AI 교육을 하니까 저학년 학생들이 좀 온다고 치는데요. 1층하고 3층 같은 경우는 지금 제가 봐도 내일그림이 옮겨와도 공간이 상당히 여유가 생길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조성을 했을 경우 운영에 대한 부분을 제가 계속 물어보는 겁니다.
왜냐면 그 넓은 사무실에 인테리어 다 해 놓고, 사실 얼마나 이용률이 높을까라는 우려도 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그 위치에 맞고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위치에다 하면 어떻겠냐. 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양천 갑과 을의 모든 학생들이 접근하기 좋은 자리. 그래야지만 서로 간에 혜택도 보고, 교육을 받고 함에 있어서 편리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아니면 여기 갑구에다 이거 만들고 을구에다도 하나 더 만들던가요.
근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위치를 신정네거리에 있는 내일그림 있는 위치 그 부분을 잘 정리해서 그쪽에다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사실 좀 드는 거예요, 하게 되더라도. 그리고 예산을 이렇게 책정하셨겠지만 실제로 철거하고, 공사하고, 이사 가면서 가구 또 사고.
지금 가구비만 해도 1억 3,500 잡아놓으셨어요. 그럼 내일그림에서 이사할 때는 기존 가구 다 가져가나요, 새로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