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나은하 의원 발언
위원 그 축제가 정말 예전에 오히려 과에서 운영할 때 더 잘 됐었어요, 사실은 제가 판단할 때 ’19년도에. 근데 문화재단으로 오면서 행사들이 특히 폭포예술제는 축소가 됐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신경 쓰셔서 올해는 더 규모 있게 많이 홍보를 하셔서 활성화 되게끔 해주시면.
예전에는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앞자리 좀 막 맡아달라.’고 사실은 그런데 그런 부분이 지금은 없어요, 맡을 필요가 없어요. 근데 우리가 맡아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그런 맡을 그 자리가 비어있어서 맡아놓을 필요가 없을 정도예요, 지금은 행사가. 그래서 그런 부분 물론 축제 예산이 많이 삭감이 돼서 그렇기도 하지만 다른 예산을 증액하고 신규사업을 하면서까지 축제 남녀노소 연령 제한 없는 우리 중랑구민의 축제가 이렇게 많이 축소, 소규모로 바뀌어버렸어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부분 과에서 정말 신경 쓰셔서 작년 같은 그런 행사는 없도록 꼭 신경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