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우선은 저도 그거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참가를 하고 우리 위원들과 함께 해 온 것들을 통해서 그런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치학교 예산 관련된 것은 매년 뜨거운 쟁점으로 계속해서 나오는 것 같아요. 특히 이거는 정쟁화 또는 정당 이렇게 정치적인 입장이 아니고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민주주의를 확립하는 데에서 꼭 필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이 다른 의견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들은 지금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내가 알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홍보된 효과가 있냐, 또 실적이 있냐는 질의를 많이 해주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협치학교가 진정한 협치를 이루려면 이러한 의견을 갖고 반문을 갖고 계시는 위원님들께도 좀 더 다가가서 설명해 드리고 적극적으로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에는 위원님들이 어쨌든 주민의 선택에 의해서 선출되셨기 때문에 주민들이 그러한 것들을 질의하셨을 때 충실하게 답변할 의무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저희는 또 주민들을 하늘처럼 섬겨야 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행정부에서도 그러한 것들을 소명을 잘하실 수 있도록 내용을 충실하게 보강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매년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내용이 ‘잘 모르겠다, 그리고 협치학교가 도대체 무엇을 하느냐.’ 는 의견을 주시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고, 두 번째로는 고강섭 위원님께서도 협치학교에서 의회와 행정부 간에 또 주민들 간의 의회민주주의 같은 것들을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셨잖아요? 그래서 한성수 위원님이나 전경구 위원님이나 이런 분들을 모셔서 적극적으로 우리 협치학교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설명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자꾸만 마련해 주셔야 합니다. 행정부에서는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주민을 섬기는 일이거든요. 우리가 그렇게 하는 노력 자체가 저는 주민한테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이고 결국에 가서는 이것이 논쟁이 아니고 굉장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주민한테 설득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열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