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김대형 위원입니다. 우선 저는 그렇게 아시다시피 재보궐로 당선이 돼서 의회에 입성한 이후로부터, 앞에 진행되었던 의회 진행이나 이런 것들은 잘 모르고 사실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많이 알려주시고 의정활동을 도와주신 거에 대해 깊은 감사함을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의회에 들어오기 이전에는 일반주민으로서 의회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의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아쉽게도 우리 의원으로 계시던 의원께서 당선이 무효가 되고, 또 그러면서 제가 재보궐의 영광을 얻어 이렇게 자리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당시 주민분들께서 이런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함에 있어서 이러한 것들이 적절하게 빠르게 처리되고, 중랑구의회가 이런 것들을 빠르게 해명하면서 좀 더 신뢰받는 의회가 돼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했던 게 첫 번째였고. 이렇게 재보궐이 끝났는데, 그러면 이러한 것들에 대한 입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는 얘기들도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거를 그냥 아무 일이 없다는 것처럼 그냥 지나가기에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두 번째로는 전유정 의원님 관련돼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이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당연히 우리 의회 안에서는 운영위원회의 규정이 있고 윤리위원회의 규정이 다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해석함에 있어서 굉장히 어떤 기준을 계속,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해석의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께서 그거에 대해서 해석의 시각을 보여 주셨는데 이것을 명쾌하게 좀 정리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이러한 시점에서는 이렇게 해석하는 게 있고, 우리 사무국에서는 이렇게 입장을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사전에 정리를 해서 주시는 게 혼동과 혼란을 좀 적게 하고 의회가 더 탄력적으로 의사소통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우리 사무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