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한성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점에서 조금 우려가 되는 어떤 입장인데, 우리 구의원들이 생각하기에는. 그게 자꾸 이제, 그러니까 6호점 만들고 앞으로 7호점 만들고 분명히 뭔가 분석해서 효과가 좋을 것 같은 게 계속 생길 것 같은데, 사실 이게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떤, 나중에 국가적인 어떤 큰 힘이 되고 어떤 바탕이 된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묵동에 있는 어린이들 뭐죠, 장미 어린이들 노는 데.
거기도 가봤는데 굉장히 10억 원 가까이 투입돼서 잘 지어 놨던데, 그런 거 하나하나가 사실 선진국으로 우리 어린이들, 청년들, 젊은 사람들, 학생들, 선진국으로 가는 어떤 코스 같아요, 보니까. 저희 어린 시절에는 그런 과정이 전혀 없었고 바깥에서 뛰어놀고 모래에서 뛰어놀고 했는데, 그런 거보다는 나라가 발전하고 이래서 그런 게 체계적으로 간다는 게 중요한 건데, 좀 염려되는 것 중 하나가 자꾸 이런 거 늘리는데 다른 위탁업체들은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2개, 3개, 4개씩 할 수 있는 그런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건데 그거를, 그러니까 요체는 그거를 잘 어떻게 심사한다든가 해서 과연 2개 이상, 초과해도 커패(capacity, 수용력)가 되는지 그런 거를 잘, 어떻게 심사 요건이나 이런 걸 좀 강화시킨다든가 해서 이걸 잘 보고 하셔야, 무턱대고 그냥 들어와서 이게 잘한다고 해서 하나 더 맡겨놔도 잘할 수 있겠다는 이런 차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건 분명히, 왜냐하면 그 위탁의 질이, 과연 그 위탁을 감당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커패(capacity, 수용력)가 되느냐, 그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과장님, 염려스러운 점이 있는데 생각이 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