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윤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여태껏 봐서 집행률이 99%가 넘는다는 거는 잘, 낙찰차액을 빼고 나면 99%가 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낙찰차액은 뭐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거 같고, 그건 우리가 뜻하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너무 잘 예산을 해 주셨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더군다나 여름이 옴으로 인해서 도시안전과에서 고생을 좀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한 몇 달 동안. 물놀이가 됐든 호우가 됐든, 또 아까 동료 위원이 말씀하신 옹달샘이 됐든, 그게 뭐 계속 집행하는 데 조금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에 가실 때 나눠주는 거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하는데, 조금 더 정교하게 1인 1개씩 이렇게 잘 줄 수 있도록 하고, 그런데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것은 그게 저희가 이제, 이건 이렇게 여쭤보면 좀 죄송하기는 하지만 가격을 삭감하면서 물의 맛이 좀 떨어지는 거 같아서.
그 회사에 따라 물론 다를 수 있기는 하지만. 제가 작년에 물을 그래도 꽤 많이 가져간 사람 중의 하나거든요? 제가 한 2개월, 활동을 계속 하루 한두 번씩 산에 올라가서 다니면서 봤는데, 그래서 그거에 대한 질을 잘 좀 하셔서 조금 더 나은 회사로 할 수 있도록, 회사마다 물맛이 좀 다른 건 사실이잖아요?
가격이 싸질수록 낮을 수도 있기는 한데, 어쨌든 일을 하시는 거니까 중랑구민, 물론 조금 더 많이 만들어서 많이 나눠주는 것도 좋긴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 더 좋은 것을 구민에게 나눠주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고요. 어쨌든 예산이나 앞으로 올 더위 이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잘 신경 쓰셔서 중랑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대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