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열완 의원 발언
위원 300만이 오는 축제라고 우리가 자랑하고 있는데 그 운영을 저기 지방의 어느 단체 조그만 읍면동 단위에서 하는 축제하고 똑같이 한다고 그러면 그건 문제 있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모든 사후에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너무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중랑구의회 의원님들 간에 깔려있는 인식이에요.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과장님께서도 더 노력하셔야 되지만 재단 측에서도 이전과 다르게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불신들이 해소가 돼야 그다음에 저희가 축제라든가 여러 가지 계획하고 기획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같이 논의하고 고민하고 이렇게 방향을 같이 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얘기하는 모든 부분들이 나중에는 충돌이 되고 딴지가 되고 또는 서로에 대한 비방이 되고 그러면서 그 피해가 우리 구민들한테 갈 수밖에 없는 이런 모든 것들이 저는 우선 과장님 책임하에 있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만큼 무거운 거예요, 동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