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내가 이런 얘기를 왜 하냐 하면 통장님이라고 서울신문 그거 어떤 신문인지 모르지만 그거 안 보는 사람 엄청 많아요. 제 말은 무슨 말이냐. 안 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그냥 공짜로 주니까 그냥 받고.
몰라,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을 때 펴서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이게 돈이 이렇게 많이 나가는데 굳이 안 보는 거를 꼭 해야 되냐. 아예 저는 통장님들이 누구한테 이거 다 세금인데 신문 꼭 볼 사람만 해서 주고 나머지 돈은, 만약에 돈이, 예산이 절약된다면 다른 데 이용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제가 의견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대부분이 신문을 안 봐요.
특히 요즘 통장이 제가 알기로 한 80%가 다 여성분이세요. 요즘 신문 봅니까, 저희는 신문 봅니다마는. 그거 한번 연구 좀 해달라는 취지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홍보담당관 소관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 40분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