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사진 한번 띄워주시겠습니까? (화면자료를 보며) 과장님이 아실 텐데 이 부분이 겸재교 옆에 집집마당이라고 일곱 필지를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주식회사 경관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사진 한번 보시면 제가 직접 찍은 건데요,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도시 미관을 생각하시는 과장님, 어떠신가요? 잡풀이 우거지고 인도로 다 돌진했습니다.
그리고 녹지대는 다 시들어서 말라 있습니다. 주민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해 놓고 도시 미관을 어떻게 잘하고 있는 거냐?’ 저한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서 봤는데 옆에는 일반 개인사유지라고 하지만 쓰레기가 계속 무방비로 투기가 되고, 옆에 잡풀은 다 튀어나와서 인도로 돌진하고 있는데 도시의 미관을 위해서는 이런 부분을 아무리 시에서 한다고 해도 과장님 말씀은 서울시 주택정책과에서 민간위탁을 하기 때문에 이쪽에 그래도 이야기를 하고 만약에 한다고 하면 우리 쪽에서도 선제적으로 관리를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런 부분이 지난번에도 있어서 제가 부탁 아닌 부탁을 했어요. 주민분들이 걷기가 힘들 정도로 너무 잡풀이 우거져 있다.
제가 봐도 그런데 주민분들 눈에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기 횡단보도에 어르신 서 계시잖아요? 이쪽으로 아이들이 통학을 많이 합니다, 5동에서 2동 중랑초등학교, 중목으로.
그랬을 때 아이들이 이런 풀을 보고 어떤 마음을 가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선제적으로 서울시에서 만약에 민간위탁을 줬다고 하면 그쪽에 말씀을 하셔서 우리가 관리를 하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