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혜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최혜숙 위원입니다. 지금 김광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동네에도 이런 부분이 좀 있긴 한데 아마 김광성 위원님의 동네에도 새마을지도자 안에 있는 분들끼리 서로 하려고 하는 그런 게 있을 거예요.
저희 신정3동도 그런 게 있었거든요. 기존 회장님들이 오래 하다 보니까 그 밑에 있는 분들도 하고 싶어서 그런 다툼이 조금 있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방역하는 것을 따로 모집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아마 그 안에서 서로 알력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양천을에도 보니까. 본인도 하고 싶은데 회장님을 어떤 한 분이 계속 오래 하니까 “왜 회장이라고 해서 오래 하느냐?” 그런 민원을 저도 받고 그랬거든요.
그런 부분은 자체 내에서 해결을 해야 되지 않을까. 방역봉사단을 다시 뽑는 게 아니죠? 본위원이 알고 있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