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더 잘 아시겠지만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잖아요. 찍는 것부터 편집하고 이제 그거를 송출하고 그걸 또 관리까지 해야 되는 건데, 그러고 나서 두 번째 말씀드렸던 것은 방송국의 시설이 너무 노후됐다. 듣자 하니 뒤에 크로마키나 이런 것들도 아직도 스크린형으로 되어 있어서 쭉 내리는 그걸로 되어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거는 좀 우리가 수정하거나 보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챙겨서 내년 본예산에 태우셔서, 어쨌든 여기를 많이, 스튜디오를 이용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물론 지금 현장에서 찍는 촬영이 더 많기는 한데 그때 말씀드렸던 것도 주민들을 모셔서 여기서 현안에 대해서 토크콘서트를 한다든지 아니면 청장님이나 아니면 저희 의원들도 와서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를 한다든지 그런 인터뷰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생각보다 많이 제작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보수해서,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4년 동안 거기 가 본 사람이 별로 없을 거예요. 예전에 청장님 2시의 데이트인가 이런 거 했던 것처럼 우리 의원들도 같이 의정활동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민원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이런 콘텐츠를 좀 만들어 주시는 게 서로에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