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전경구 의원 발언
위원 네, 아무튼 저는, 우리가 사실은 본인의 돈 같으면 이런 일 누가 하겠습니까마는 사업이라는 거는 자기 형편에 맞게 해야 되는 게 사업이고. 저는 글쎄요, 제가 여기 구에 들어온 지 한 3년이 지나고 이제 4년째 접어들었는데 과연 우리가 정말 규정에 맞게, 분수에 맞게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저는 항상 제 자신한테 한번 되물어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로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느냐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고 있어요, 왜?
아니,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잖아요. 제가 바라는 거는 정말 추경이란 말을 저는 제가 배운 대로 정말 우리가 중랑구에 필요하고 이거는 빨리 시급한 사업이다, 이건 어떻게든 해야 된다, 이거를 안 하면 안전사고에 문제가 있다라든가 특별한 그런 게 아니고 디자인 가로등 설치하는 데 이 돈을 쓴다고 하는 건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