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곽고은 의원 발언
위원 보통 백서라는 게 단순히 사업의 결과라기보다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 아우르고 담는 거라서 충분히 계획하에 쓸 수 있는 예산인데 이거를 시기가 도래하지 않아서 집행을 하지 않았다는 거는 결국 계획을 잘못했다는 내용이거든요. 꼭 4년 중에 언제 그 백서를 작성해야 된다는 법은 없지만 예산을 잡으실 때 좀 계획적으로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페이지 90에 보면 예산 전용부분을 확인하고 싶은데 전반적으로 예산 전용한 게 굉장히 많더라고요. 2022년도에 첫 번째 행감 할 때도 예산 전용부분이 좀 많다고 지적했었는데 그때보다도 전용이 더 늘어났어요.
피치 못할 사정에 의하면 전용을 할 수도 있겠지마는 전용한 내용을 봤을 때는 조금 의아한 부분들도 있는데 워낙 많지만 보면서 의아했던 부분이 양천구민의 날 기념식 예산을 해외자매결연도시 상호 교류 부분에서 전용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