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고강섭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의료수가제부터 우리가 먼저 해야 하는 문제인데 이거는 당장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그런 문제가 좀 있다는 거 하나, 그러면 어떤 특정, 이게 아까 보면 조례안에 구청장은 동물병원이랑 이런 치료비 지원에 관해 업무협약을 하게 됐을 때, 그때 우리 기준들이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그러니까 우리 동물들이 어떤 진료를 받았을 때 그 진료비들이 다 천차만별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그걸 캐치하고 있는 정보가 있는지 하나 궁금하고요. 예를 들면 엑스레이 찍었을 때 어느 병원이 얼마, 이런 거 데이터가 있는지. 왜냐하면 어쨌든 우리 예산을 또 고민해 본다 하면 당연히 저렴한 동물병원을 찾아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이터가 있는지가 하나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마포 같은 경우 우리 동물 수의사님들 협동조합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서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저소득층도 지원하고, 그리고 본인들이 길고양이들 TNR이라든지 이런 것들 해 주시는 분들 그런 협동조합 개념이 있는데 우리는 그 협동조합이 있는지, 일단 이 두 가지를 좀 먼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