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대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도 이 부분이 그때 당시 심의하면서도 굉장히 걱정됐었어요. 계속해서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하면 그 업체에서도, 그러니까 수탁법인에서도 굉장히 고충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심의하면서도 과연 이게 충분한 서비스가 있다고 심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운영을 하시는데 이게 지금 잘못됐다고 지적만 하는 게, 우리가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나, 이런 고민이 좀 돼서 과장님한테 그 이후에 얘기했던 것들을 좀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심의 때 얘기가 나왔던 것들은 좀 디테일하게 잡아놓으셨다가 이후에 그런 것들을 법인이나 수탁법인에서 시정이나, 지적사항이 있다면 지적에 대한 시정이나 아니면 좀 보조할 필요가 있다면 행정보조를 할 필요가 있다는, 단순히 그냥 평가하는 수준을 넘어서 그렇게 얘기를 드리고, 두 번째로는 여기에서도 지금 운영실적 그때 얘기를 드렸었어요. 실적 그때 얘기를 드렸는데 가족센터가 보통 이 육아를, 공동 육아를 좀 지향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편도 육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가점을 지금 주고 있단 말이에요.
대부분 프로그램에 대한 어떠한 체험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 대체로 아빠가 참여할 경우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이런 내용이 지금 모든 내용에 다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정량에서 지금 보면 평가가, 그러면 아버지와 어머니 어떻게 양성 비율이 되고 있는지 평가자료에 좀 있을 필요가 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사업을 설계할 때 양성 육아를 지향하고 있다면 그런 것들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표에 나와줘야 하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거는?